안녕하세요, 선배 식집사님들.
거실에서 식물 몇 개 키우는데,
식물을 잘 살게하기 위해 창문을 열어두면 흙이랑 펄라이트가
바닥에 아주 난리도 아니네요.
특히 펄라이트랑 상토가 정말 가벼워서 바람만 불면 사방으로 날아다녀요.
통풍은 시켜야겠고, 흙먼지는 보기 싫고... 딜레마입니다.
다들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마사토 같은 걸로 덮어놓으면 좀 괜찮으려나요?
근데 그러면 또 흙 마름을 알 수가 없어서 과습으로 보낼까 봐 겁나고...
좋은 팁 있으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 청소하다가 현타와서 글 씁니다 ㅠㅠ
저는 마사토 걷어내고 대신 동생사로 멀칭했는데 색감도 비슷하고 잘마르고 마르면 색도 바뀌어서 좋은것같아요.
화산석으로 멀칭 하는거 어떤가요? - dc App
멀칭해야것네... 근데 그정도로 바람이 잘 들이치면.. 자리를 좀 옮겨야 하는거 아녀??
화분보다 흙을 좀 적게 채우는 건 어떨까여
화분에 거의 꽉 차게 상토가 되어있어서 그럴까요?
@글쓴 식갤러(128.134) 식3 말대로 2cm정도 낮게 채우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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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칭 어떤걸로 하는게 좋을까요?
휴가토 이런걸오 멀칭
흙날림 방지 화분덮게 사서 화분위에 올려 두거나 아니면 알반적으로 쓰는 깔망이나 망사깔망 잘라서 쓰기
흙을 너무 윗부분까지 채운거 아냐???
꽉채웠어
@식갤러4(222.111) 화분 끝 1센치~2센치 정도는 남겨두는게 관리하기 편햐!! 작은 화분은 더 낮게할때도 있음
걍 마사 덮어. 화분 멀칭재로 이것저것 다 써 봣는데 멀칭재 만큼은 마사 따라올게 없음. 나도 마사 그닥 안 좋아해서 식재용 흙에는 마사 안 섞는데 멀칭은 마사로 함
중간굵기 난석으로 멀칭하셈 난석 가벼워서 흙 상태 볼때 파보기 편함
스타킹이나 양파망으로 멀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