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많이 주면 과습 오니 저면관수는 꿈도 못 꾸고 그렇다고 적게 주면 푸석푸석 말라버리고 그냥 성체급만 산야초 사다가 리빙에 저면관수할까 작은 애들은 뿌리 받는 게 우선이라 수태가 직빵인데
난초단의 문은 항상 열려있다고
비바리움에 쓰이는 미스팅기 쓰면 어때? 미니 온실에 두고쓰면 유묘용으로는 충분할것같은데 시간단위로 몇초간 분사하는거 설정할수있어 싼거쓰면 5만원이내로 구비가능 나는 나중에 물주는거 다 자동화하려고 찾아보다 알게 되었어. 길게 여행가도 별탈없이 갔다올수있게
https://youtu.be/9IOuPxxeI1k
참고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