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개비인데, 삽목하고 난 이후로 잘 자라다가 잎들이 자꾸 저렇게 마르기 시작하네.
보통 마르면 뿌리쪽부터 마르기 시작하는데, 얘는 끝쪽부터 마르기 시작해서...
안그래도 진
달개비인데, 삽목하고 난 이후로 잘 자라다가 잎들이 자꾸 저렇게 마르기 시작하네.
보통 마르면 뿌리쪽부터 마르기 시작하는데, 얘는 끝쪽부터 마르기 시작해서...
안그래도 진딧물이나 응애처럼 보이는 해충들이 보여서 해충제 뿌리니까 마르는 속도 급격히 줄어들긴 했거든.
근데 저 달개비는 끝까지 살아남았던 애인데 갑자기 얘도 마르기 시작하네... 지금은 진딧물이나 응애 따로 안 보여.
혹시 뭐가 문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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