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 한 켠에 시도해보려고 하는데
1. 지금 날씨 더우니 내년에 시작해야 되나요? 아님 실내에서 키우다 밖으로 내보내는 식으로라도 가능한가요?
2. 갤에서 검색 잠깐 해보긴 했는데 바질 오레가노 타임 정도면 안 죽이고 키울만 한가요?
3. 딜이랑 루꼴라도 찾아봤는데, 딜은 저 같은 개초보한텐 까다로울 수 있고 루꼴라는 벌레 많이 꼬여서 관리 쉽지 않은 것 같고... 맞나요?
마당 한 켠에 시도해보려고 하는데
1. 지금 날씨 더우니 내년에 시작해야 되나요? 아님 실내에서 키우다 밖으로 내보내는 식으로라도 가능한가요?
2. 갤에서 검색 잠깐 해보긴 했는데 바질 오레가노 타임 정도면 안 죽이고 키울만 한가요?
3. 딜이랑 루꼴라도 찾아봤는데, 딜은 저 같은 개초보한텐 까다로울 수 있고 루꼴라는 벌레 많이 꼬여서 관리 쉽지 않은 것 같고... 맞나요?
모종이나 발아로 키우는 거 괜춘... 충분히 해에 적응시키면 가능. 허브들은 다 해충에 약함. 맛난 건.. 해충들이 더 잘 안다는.... 노지면 뭐든 잘 커요..... 돈워리 비.....으흠...
감사합니다
1. 가능 2. ㅇㅇ 근데 바질 1년생이라 어차피 죽음. 세이지 같은건 다년생인데, 관상용 말고 식용으로 쓸때는 1년생이 맛있다고 해마다 새로 키운다고 함. 3. 루꼴라가 키우던 허브 중에서는 벌레가 제일 좋아하긴 했음. 루꼴라 키우던 해에 굴파리 창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