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이것저것 비료니 농약이니 관심생겨서 찾아보다가 코니도 입제 쓰기도 편하거 같아서, 사와서 모든 화분에 다 뿌려주다가

스위트 바질 요녀석도 뿌려주면 좋겠다 싶어서 가져와서 다 뿌려줬는데;;


코니도 입제가 어떻게 벌레를 죽이나 찾아보니까 흡충성 식물들이 식물에 빨대 꼽으면 바로 켁 하고 죽는 시스템이라..

식물이 농약에 절여졌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많이 안뿌리긴 했어)


이거 일단 열심히 키운담에 나중에 1~2달 지나서 먹어도 되는건지.. 아니면 그냥 관상용으로만 키우다 말아야하는지 궁금해 ㅠㅠ


열심히 가지치기도 해줘서 이번에 4갈래까지 나오게 생장점도 틔웠는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