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태양빛이나 열이 충분히 들어오지 않는 편인 환경이라서 열흘에 한 번 물 살짝 촉촉해질 정도로만 주면서 키우라는 꽃집 조언 듣고 데려왔는데 물을 잘못 줬나 자꾸 시들고 있어요..ㅠ
일단 시든 꽃 중 살짝 당기니 떨어지는 것들은 화분에 거름되라고 놓아두었고 완전히 시든 이파리도 동일하게 제거했는데 시들고 있는 것들을 어쩔지 고민이에요..  

가지치기라도 해야 되나 싶어서 방금 가위 세척하고 에탄올로 소독해 놓긴 했는데 막상 자르려니 잘못했다가 더 죽게할까봐 겁나서 조언 좀 듣고 싶어 이렇게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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