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과 모레는 더 하다는데


주말부터는 노지 텃밭에 물줘야 할 것 같은데


작년처럼 엄두가 안나면 어쩌지?


식물이 좋다해도 사람인 나부터 살고 봐야지.


작년에 목수국 삽목했던거 장마뒤 노지에 심었다가


뜨겁다는 핑계로 8월에 물관리 제대로 안했다가 다 말려죽임.


그래 올해는  9월에 내심을거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