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들일 때부터 줄기가 길게 뻗고 잎이 듬성듬성해서 휘묻이해서 분리할 요량이었어
며칠 전에 살짝 들춰보니까 뿌리가 나기 시작했더라
근데 오른쪽 아래처럼 마디는 있는데, 잎은 안 난 건 왜 그런 거냐?
저 당시에 환경 마음에 안 들어서 신엽내는 걸 건너뛴 건가?
처음에 들일 때부터 줄기가 길게 뻗고 잎이 듬성듬성해서 휘묻이해서 분리할 요량이었어
며칠 전에 살짝 들춰보니까 뿌리가 나기 시작했더라
근데 오른쪽 아래처럼 마디는 있는데, 잎은 안 난 건 왜 그런 거냐?
저 당시에 환경 마음에 안 들어서 신엽내는 걸 건너뛴 건가?
저 부분도 흙에 묻히면 싹 나올걸? 그리고 휘묻이 할 때 줄기 동그랗게 두세번 감아서 한 화분에 해도 돼
너무 비어있는 게 보기 싫어서 아예 분리하고 저 부분은 잘라버릴까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