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식물들 자란 모습 찾는다고 계속 있어봤는데

뭔가 계속 있기가 조금 부담스러움



자연스럽다 못해 과하게 느껴지는 친목질

그런 친목질을 곁들여 상주하는듯한 몇 몇 업자들..

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