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입니다 봄에 들인 식물들 첫여름 맞이햇는데..

30도 이상이 몇시간 정도만 지속돼도 팍 죽어버릴 수 있다는 걸 보고 바들바들 떠는중입니다

그렇다고 에어컨을 24시간 틀기엔 전기세 낼때 바들바들 떨립니다.. 더군다나 식물방과 침실이 따로인데 에어컨도 각자라서.. 전기세 폭탄 ㅠㅠ 습도 나락도 함께... 

최근 너무 더워져서 전기세 폭탄 적립중인데 이렇게 살 순 없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들 어떻게 식물과 여름을 보내시나요? 조언 구합니다..


반나절정도는 찜통에 잇어도 되는걸까요? 실내이긴한데 에어컨 안틀면  30도 32도 찍혀요


+서큘레이터는 없어서 선풍기 회전으로 통풍해주고 있고.. 

키우는 식물은 홍콩야자 무프덱 무늬필레아페페 입니다

조만간 더 들여오려 햇는데 상황이 이러니 왠지 무력감이 느껴지네요..ㅠㅠ 아프지 않으면 하는데.. 저도 살아야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