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물 빠지는 우수관 틈에 2년을 버티면서 쭉쭉 크더라.
찾아보면 뱀고사리? 라고 나오던데 이 식물 흔한 개체임?
그냥 두면 겨울에 죽을거같아서 아파트 화단에 심어줌
근데 고사리라 나중에 누가 뽑아 가는거 아닌가 하는 설마 하는 생각이 있음
물론 잘 몰라서 하는 소리긴 함
사람 안 지나 가는곳으로 자리 옮겨주거나 그냥 화분에 심는게 나음??
빗물 빠지는 우수관 틈에 2년을 버티면서 쭉쭉 크더라.
찾아보면 뱀고사리? 라고 나오던데 이 식물 흔한 개체임?
그냥 두면 겨울에 죽을거같아서 아파트 화단에 심어줌
근데 고사리라 나중에 누가 뽑아 가는거 아닌가 하는 설마 하는 생각이 있음
물론 잘 몰라서 하는 소리긴 함
사람 안 지나 가는곳으로 자리 옮겨주거나 그냥 화분에 심는게 나음??
반도의 흔한 고사리 산에 가면 널려있음 겨울에는 지상부는 죽고 뿌리만 남았다가 봄에 새순 냄
그냥 남겨놔도 되겠네. 답변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