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30분 칼퇴
열심히 운전해서 집에오면 대충 7시
씻고, 밥먹으면 7시 40분정도
발코니에 있는 여러 식물 비료탄 물주고.. 날이 더워서 그런지 더 자주 주게됨..
땀 뻘뻘흘리고 거실로 들어와 앉아서 어머니와 과일먹고 좀 이야기하면 8시 30분
내방에 있는 식물들 물주고, 비료챙겨주고 그러면 9시 10분정도. 방에서 화장실로 옮겨서 물주느라 시간이 올래걸리네
물 어느정도 빠질때까지, 컴터하거나, 앉아서 쉼.. 9시 40~50분정도에 화장실에 있던 화분을 선반에 옮겨놓음.. ㄷㄷ
그래도 작은 화분으로 키우는 아가베위주라 한번에 20~30개 물 줘도 자리 많이 차지안해서 좋다.
앱으로 관리하는데, 내방 선반에 59화분이 있다고 나오는데, 똑같은날 심은 화분이랑 자구는 하나로 등록해놔서 더 많겠다 ㄷㄷ
겨울엔 물을 더디줘서 좀 한가했는데, 날덥고 그러니 물 자주 주게되서 힘드네 ㄷㄷㄷ
귀요미들 이쁘다 앱 뭐 써?? - dc App
그루우 결재해서 쓰고 있서요 ㅎㅎ
흠 물받침을 쪼매 높고 넓은걸로 해가꼬 슬릿 여러개랑 규격 맞게 해주고.... 글고 거기에 물만 채워서 저면관수하고 바닥에는 뚜껑 달아놓은 바닥으로 해서 뚜껑 돌려서 물 빼고.... 하면 편하겠다
맨밑에 3개 모냐;;;?
바라쿠다 자구 백경 자구 스내글투스 자구 입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