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질을 잘 기르고 있었는데 요즘 생장이 더디다가 저런 무늬까지 생겨 회생 불가인가 싶어, 혹시나 하고 여기에 질문 드려봅니다.ㅜㅜ
1. 바질 잎은 원래 따도 계속 나야 하는 것 아닌가요? 딸 때 식물을 상하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나요?
2. 지금 병충해나 다른 문제가 있는 걸까요? 살릴 수 있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지금 물도 자주 주고 햇빛도 잘 쬐고 있는 것 같은데, 원인을 몰라 갑갑하네요. 아시는 분이 계시다면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흡즙 ㅠㅠ 벌레임.
ㅜㅜ네 찾아보니 벌레인 것 같네요. 얘 말고도 옆에 식물들이 있어서, 그냥 통으로 버리는 게 최선일까요? 옆 바질은 아직 풍성한데 저런 잎이 두어개 있긴 합니다 ㅜㅜ
총채임 키운 정성이 있을테니 조심스럽지만 솔직히 바질 정도는 리셋하고 새로 키우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감사합니다. 리셋하는 쪽으로 생각해야겠네요 ㅜㅜ즐거운 주말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