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기상해서 베란다에 빨래널다가 시원한 새벽공기에 심취해서 앉아서 사진 좀 찍어봄 ㅎㅎ
2,3주 전에 온실에 있는 보석란 보다가 현타가옴.. 뿌리 뽀송하게해줘 공중습도 높여줘 조명시간도 빵빵하게해줘
뭔 상전모시듯이 케어해줌..하..부모님한테도 이렇게 정성을 쏟아본적이....불효자 죄송합니다!!!!!
그래서 그냥 느들은 베란다 나가서 살아라 하고 그냥 배란다에 맞는 흙배합 셋팅해서 그냥 보내버림 근데 우째 더 튼튼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더라.
아침부터 주절주절했네! 좋은 하루 보내고 오늘 부모님모시고 초복때 못먹은 염소탕 한그릇 사드리러 가봐야겠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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