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른게 아니라
화분에다가 동백나무를 키우는 중이에요
근데 토양습도계라는 걸 사서 꽂았는데
대부분 쑥쑥 들어가고 건조 아니면 촉촉 정도인데
어느 곳은 습도계가 잘 안 들어갈 정도로 뻑뻑한 곳은
습하다고 나오거든요
뿌리 쪽에 바로 가깝지는 않은데
이거 내비둬도 되나요 아니면 갈퀴 같은 걸로 흙을 부숴줘야 하나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다른게 아니라
화분에다가 동백나무를 키우는 중이에요
근데 토양습도계라는 걸 사서 꽂았는데
대부분 쑥쑥 들어가고 건조 아니면 촉촉 정도인데
어느 곳은 습도계가 잘 안 들어갈 정도로 뻑뻑한 곳은
습하다고 나오거든요
뿌리 쪽에 바로 가깝지는 않은데
이거 내비둬도 되나요 아니면 갈퀴 같은 걸로 흙을 부숴줘야 하나요?
감사합니다
지상부에 문제 보이는거 아니면 ㄱㅊ
지상부에 문제 보이는게 뭐 말씀하시는 건가요? 잘 몰라서요
지하부=뿌리 지상부=잎 줄기 꽃등 식물 본체 잘 자라다가 갑자기 성장이 멈췃다던가 잎에 변색 또는 변형이 온다거나 잎이 주르륵 떨어진다거나 이런 증상들 보이지 않으면 괜찮다는 뜻
@식갤러1(211.235) 아 그렇군요 잎이 몇개 마른 건 있는데 또 새싹은 나고 있어서 괜찮은 거 같기도 합니다 좀 지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흙 배합, 식물 크기에 비례한 화분 크기, 식물의 컨디션, 식물이 지내는 곳의 환경(빛 바람 온습도)등으로 물 마르는 속도에 차이가 생길수 잇는데 같은 장소에서 같은 조건으로 키워도 물 마르는 속도의 차이는 생길수 잇음. 상태가 정확히 어떤진 모르겟지만 물 줫을때 물이 잘 빠져 나온다면 흙 상태도 크게 걱정 안 해도 됨. 한달 이상씩 흙이 질척한 상태가 아니라면 물 마르는 속도에 너무 연연하지 마셈요
물을 줄때...푹푹 여러번 줘보세요... 물길 생기거나.. 뿌리가 한쪽으로 뭉치며 자라거나?? 등등 이유로 흙이 뭉치는 경우도 생기긴 하니까... 혹시나.. 오래된 화분이나..흙배합에 따라 다르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