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룸 창틀에 식물 올려두고 키우고있거든?
이번에 비 존나많이올때 당연히
방충망만 있으니까 비좀 많이 맞겟거니 하고
물 안줌.
그리고 장마 끝나고
창문 한번 열어보니까
하... 큰화분에 있는 애들은 살아있는데
작은화분에 있는 두마리가 거의 뒤지기일보직전임..
잎은 다 말라가고ㅋㅋㅋㅋㅋㅋㅋ
얘들아 미안해... 난 니네들이 빗물 많이 맞을줄 알앗어...
다행히 물 듬뿍주니까 다음날 다시 살아나긴 하더라
그나저나 토분 하나 장만하려고 하는데, 지금은 플라스틱임.
사실 굳이 토분까진 필요없지만, 내가 물주는걸 워낙 좋아하기도 하고해서
근데 어디서 읽은거같은데
토분이 통풍안되는 토분 있고,
통풍되는 토분있다고 하더라고?
어떻게 구분해서 사야하는지 모르겟음. 검색해봐도 뭐 안나오네
독일토분 사던가 슬릿분 사던가
저화도일수록 물이 빨리 마른다대요
물 주기 좋아하면 흙배합부터 바꿔야......한다는...
음 토분 이쁘고 좋긴한데 무겁고 관리 어렵고 배수구멍 옹졸해서... 돌고돌아 가네야 투명 슬릿분이 최고인듯.. 아니묜 프레스테라 화분이라고 있음. .. 걍 귀엽고 가볍고 안깨지고 통풍좋고 분갈이때 뿌리부담없고. 그럼.. - dc App
토분자체가 실내가드닝에 별로 안좋아 물주는걸 좋아하면 흙을 바꿔 - dc App
토분이 유약은 안발라도 대신 코팅을 흐는경우가 있음 흰색 피하고, 밝은색상은 후기 알아보고 사면됨 그냥 무난하게 통기성 확실한건 독일토분 ㄱㄱ(그레니트 색상 빼고)
근데 너가 그따구 생각도 못하는 멍청이인걸 굳이 여기서까지 티내야함? ㄹㅇ 모자라보이는데 엌ㅋㅋㅋㅋㅋ
방수코팅된 토분이 가끔 잇음. 아마도 토분에 흙 물 든다고 코팅한거 아닐까 싶은데 이런건 통풍이 잘 안됨. 토분을 쓰는 첫번째 이유를 없애버렷는데 토분이라도 부르는 이유도 모르겟는 화분임. 모니터상의 사진만으로는 구분이 어렵고 판매자한테 코팅된 제품인지 직접 물어보는게 가장 정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