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쿠폰 쓸 겸 화훼마트 검색해서 와봤는데 봉투 안줌..
쿠폰 사용 안된다길래 걍 나올려다가 장미랑 수태만 샀는데 가시 달린 식물은 담아줄 만 하지 않나?
손님도 나포함 둘이였는데 직원 아주머니 세명이 나 계산대에 서있는거 보고도 5분동안 무시함
다른 아주머니가 계산해주러 오시는데 저 아줌마들이 언니 이거부터 하자 하면서 부르더니 데려가서 다같이 폰만지더라
다른 코너에 있던 아저씨가 와서 계산해주심 ㅋㅋ..
이런 꽃집 처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