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쿠폰 쓸 겸 화훼마트 검색해서 와봤는데 봉투 안줌..쿠폰 사용 안된다길래 걍 나올려다가 장미랑 수태만 샀는데 가시 달린 식물은 담아줄 만 하지 않나?손님도 나포함 둘이였는데 직원 아주머니 세명이 나 계산대에 서있는거 보고도 5분동안 무시함다른 아주머니가 계산해주러 오시는데 저 아줌마들이 언니 이거부터 하자 하면서 부르더니 데려가서 다같이 폰만지더라다른 코너에 있던 아저씨가 와서 계산해주심 ㅋㅋ..이런 꽃집 처음이네
아니 알빠냐고 ㅋㅋㅋ 그냥 뭣도 안궁금해 ㅇㅇ
느그 지갑 상태가 그따구라서 불쌍한 나머지 그냥 계산해줬나보지 에휴 망상장애 ㅉ
@ㅇㅇ 어쩌라고
degenerative gene
민생쿠폰 거절할 정도면 장사가 존내 잘되는 집인가봄? 술집이거나 백화점, 면세점, 대형마트, 프차 정도 급 아니면 다 쓸수 잇는데 그런집 뭐하러 팔아줌. 봉투는 뭐 유상 판매해야된다고 하면 할말없긴한데 시발 50원 낼테니까 달라고 하지. 뚝배기 깨고 싶은 업주들 왤케 많노
이사 온 지 얼마 안돼서 검색해보고 크다는 곳 간거긴 한데 ㄹㅇ생각보다 크긴 하더라.. 암만 그래도 손님인데 좀 너무하다 싶었음 버스타고 30분이나 걸려서 간건데 이런 일 겪으니까 어이도 없고 황당하더라 그냥 가까움 동네화원이나 가볼걸 그랬음
나 동네 꽃집 가도 포장해서 주고 봉투 필요한지 물어보던데... 좀 그렇다
ㄹㅇ 봉투에 안담아주는곳 처음임 식물 상태도 서비스도 꽝이여
걍 나왔어야지 ㅋㅋㅋ - dc App
그냥 규모가 커서 쿠폰사용 안되는가보다~ 했는데 걍 서비스가 나쁜거였음 에혀
도매상급으로 큰곳들은 일반구매자들 무시하는 경향이 다있으니 너무 마음쓰지마
그냥 마음 편하게 온라인으로 주문해야겠어 이젠
그런 대접해도 꾸역꾸역 사가니까 그런 취급 받는겨
처음 가봤는데 이런 곳인줄 몰랐지.. 다신 안갈려고
업자가 이상한데 글쓴이한테 머라하는 사람 왤케 많지..ㅋㅋ - dc App
ㅜ.ㅜ 살다보니 별 일을 다 겪어보네 오히려 봉투 구하려고 편의점 가서 커피랑 봉투 샀더니 알바분이 봉투 잡아주시고 장미까지 넣게 도와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