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엔 인테리어용으로 식물 몇개만 들임 > 식물 커가는거 보니까 재밌음 > 식물 더 들임 > 슬슬 인테리어고 뭐고 효율이 더 중요해짐 > 거실에 배치해뒀던 애들 다 베란다로 내보내고 식물등 밑에 옹기종기 짱박아둠
개추ㅋㅋ
이제 물꽂이랑 삽목 하다 보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나 요즘 이 단계인데 ㅠㅠ
식물 죽을까봐 보험 든다고 같은 종 늘리다보면 이게 집인지 식물원인지.. - dc App
저도 처음에는 인테리어 신경썼는데 이젠 죄다 식물등 안쪽에 옹기종기 모아놔서 인테리어 망했음
나도 처음엔 방향제로 써보려고 바질을 키운 건데 정신차려보니 화분이 베란다에 있음;
ㅋㅋㅋㅋ 내 얘긴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나를 훔쳐보나 ㅋㅋㅋ - dc App
6. 어느 날부턴가 흡즙 자국이 보임 7. 총채, 가루이, 응애 등을 발견 8. 물싸대기 샤워 락스 별짓 다하고 9. 식태기 씨게 옴 10. 2. 식물 커가는 거보니 재밌음… 도돌이표
맞음 ㅋㅋ 이거임 ㅋㅋ - dc App
나다
식물갤러리 둘러보다가 예쁜 놈들 보이면 하나씩 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