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모님이 단감 먹고 심었던 단감나무인데 (작년말 발아)
지금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부모님은 목질화하겠다고 중간에 한 번 자르셨는데
저는 아직 가지치기가 익숙하지 않아서요..
저렇게 한번 더 잘라야 할지.. 높이만 쭉쭉 올리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ㅠㅠ
작더라도 그냥 열매 맺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단감이던 과실수던 키워보신 분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부모님이 단감 먹고 심었던 단감나무인데 (작년말 발아)
지금 무럭무럭 자라고 있어요.
부모님은 목질화하겠다고 중간에 한 번 자르셨는데
저는 아직 가지치기가 익숙하지 않아서요..
저렇게 한번 더 잘라야 할지.. 높이만 쭉쭉 올리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ㅠㅠ
작더라도 그냥 열매 맺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단감이던 과실수던 키워보신 분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단감이 보통 접묘로 키워 달리는 거로 알고 있는데... 아마 키워 열매를 맺더라도 일명... 돌감? 이 나올 듯 하네요... 실네서 이래 키우시는 거면.. 키 조절이 필수이고.. 생각보다 감나무가 무지 크게... 자라요. 빛도.. 노지급으로 주셔야 제대로 자라구요.
감나무 아파트 3층에서 4층 높이로 자랍니다. 긴장하십시오 휴먼.
@식갤러2(122.44) 소소하게 키우다가 수 년 뒤에 땅 생기면 심고 싶었는데.. 키 조절하면서 한 번 잘 키워볼게요 돌감이란건 처음 들었는데 쪼꼬만게 귀엽네요 ㅎㅎ
접목없이 감나무 열매 보려면 10년 걸려 실내에서 화분 계속 업 시켜야 됨
창문도 다 닫아 놨네 직광 봐야해
@식갤러1(106.101) 감나무는 접목을 해야하는군요 ㅠㅠㅠ 묘목 가격 봤는데 흐린눈하고 그냥 열심히 키워볼게요 직광 알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