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팔려고 내놧는데 유튭영상 보니깐 약간 희망을 갖게 돼서(?) 다시 시작해 볼려고..노드로 촉 만들어서 잎내고 찢잎까지 낸 사람들 많네...나도 노드길이라면 누구한테도 안질 자신 있으니깐 나도 성공하겟지..성공하고 싶다..아무리 분양이 많이 됐더라도 그래도 무분하면 좋아할 사람들 많으니 후훗...
3촉이 심어져 있는데 2촉은 노드 뽑느라고 정신없고 1촉은 자라는지 안자라는지 잘 모르겟다..왜 이러는지 잘 모르겟다. 거의 2년 다되어간다..
1미터는 족희 넘는거 같다..
만줄라는 촉이 너무 길어져서 작은 수영장(?)에 줄기 담궛더니 뿌리가 무지하게 또 나오네.;;;;만줄라는 참 이쁘고 써먹을때가 많은데 왜 많이 안키우지;;
내꺼 사면 참 좋을텐데;;
맨날 뒷통수만 보다가 오랜만에 앞통수 보니깐 잘생겻네... 이렇게 잘 생겻을줄이야..
얘네들 포자가 생식엽 밑둥 근처에 잇나? 나무색 가루같은게 줄기 밑둥에 보여서...이거도 2년넘게 길럿는데 참...이게 다큰건지 환경이 안되서 여기서 멈춘건지..
농장에 가니깐 미친듯이 큰 박쥐란 많던데...이종은 뭔지도 잘 모르겟고 다 큰건지, 더 클건지..그냥 전체적으로 아쉽다..
요즘은 무분해줘도 안가져가는 엔젤스킨...은색빛 이쁜데 왜 안가져가냐..행잉으로 심어놓으면 이쁜데..
무늬 버럴막스 탑 잘라놓은건데, 다시 심으까 그냥 나눔할까 고민중..
무늬 비타리폴리움. 아주작은 유묘를 2.5만에 사서 1.6년 정도 기르는중인데 드럽게 안크네..잘 크게 생겨서...쥐똥만한 꽃대를 올리네..원래 안스리움들이 성장도 빠르고
꽃대도 엄청 크게 올리지 않나?? 얘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실수로 잎 한장 농으로 녹여먹엇음. 근데 바로 새잎이 나오네.. "찐"에스쿠엘레토. 앞에 꼭 찐 붙여줘야함. 가짜도 잇으니깐..
1층 친구들
립살리스 안 보여서 섭섭한디
긴 생머리 그녀같은 털 립살?
아니 립살리스 전부 다ㅋㅋㅋ
잼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