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다 너무 좋아서 더 늘림 마침 친구가 씨앗 보내줌
작은 찌개용 두부판에 흙 얕게 깔고 화장솜에 발아시킨 새싹들( 7월 6일)
성장 멈춰서 배달 용기에 옮겨 심은지 6일된 오늘자 바질 (7월 28일)
이것도 좀 얕게 심은 것 같아서 걱정이긴한데 갈아줄 당시에 흙이 모자랏음....이미 다 파놧는데 흙이 똑 떨어져서 이게 최선이엇고 ... 다음날부터 쑥쑥 자라길래 손대는게 더 안좋은 것 같아서 그냥 위쪽으로 더 덮어줄라고
잘 자라줘서 고맙고 여기서 최대한 키우다 다이소 사각 화분에 심어줄 예정 바질은 쑥쑥 자라서 정말 즐거워
애정에 햇빛 물 잘 줬나보다 튼튼하네요! 나중되면 엄청 따글따글해질텐데 몇개는 미리 옮겨심는게 좋지 않을까 조심스레 의견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