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모든 식물을
난석 깔고
상토 5: 5 산야초 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물빠짐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여기에 펄라이트를 조금 추가하려고 하는데,
그러다보니 이왕 사는 거 다른 흙배합을 한번 해볼까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아주 많은 흙들을 사서 식물마다 다르게 해주는 것은 부담스러워서 (식물이 많지 않아서)
여기저기 다 사용할 수 있는 배합을 찾고 있는데요.
상토, 산야초, 펄라이트로 여기저기 다 사용할 수 있을까요?
여기에 추가로 무슨 나무 잘게 뜯은 것 같은 것도 있던데 이런 걸 넣으면 더 좋으려나요?
바크 말하는것같은데 보습성 좋고 마감재로 좀 느낌있다 정도의 인상이었음. 상토펄라 반반하면 그냥 여기저기 쓰기 좋더라. 난 흙 배합은 상토 반+배수재(산야초 펄라 등) 절반을 기본으로 두고 식물따라서 비율 좀 조정해서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