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고양이나 사람도 죽으면 끝이잖냐
식물도 그런거냐
식물을 살렸다 -> 아직 안죽었다 식물이 죽었다 -> 일반적인 조치로는 살리기 너무 힘들거나 기능을 상실하여 외형만 남아있다.
식물은 조직 일부만 있으면 조직배양 기술을 사용해서 복제동물처럼 수명문제가 생긴다거나 결함 거의 없이(사실 식물은 경우에 따라 결함이면 오히려 좋아를 외치기도 함) 개같이 부활이 되긴 함 근데 그것도 조직 꼬라지가 영 좋지 않으면 쉽지 않긴 하지....
하나만 살아있어도 다시 살아남
불사조 같은 유전자?가 있어도 충분한 조건의 환경이 안되면 완전 죽는거지.
죽은 식물 살릴수 잇다=야구 빠따, 의자 다리 흙에 꽂아 놓고 물주면 뿌리 나오고 잎 나온다
퉁퉁퉁 사후르?! - dc App
식물을 살렸다 -> 아직 안죽었다 식물이 죽었다 -> 일반적인 조치로는 살리기 너무 힘들거나 기능을 상실하여 외형만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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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살아있어도 다시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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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식물 살릴수 잇다=야구 빠따, 의자 다리 흙에 꽂아 놓고 물주면 뿌리 나오고 잎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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