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장에서 화분을 선물 받았는데 꽃집가서 물어보니 칼랑코에.
처음엔 좋았지만 꽃이 점점 마르더니 끝이 계속 시꺼매져서 검색해보니 잘라내야 한다길래 잘라내면 다음날 잘라낸 부분도 까매짐
해본 것들
1. 수분을 많이 주면 안 된다고 하는 식물이라 하여 gpt한테 추천받아 물 잘 빠지는 흙으로 교체
2. 습도 측정기로 측정했을 떄 흙이 완전히 마를 때 까지 기다리고 물 주기 (보통 2~3주)
3. 까매진 부분 잘라내기
식물을 초등학생 이후로 처음 키우는 거라 이것 저것 보고 따라했는데도 잘 안돼서 도움을 구해요
빛돼지라 그냥 밖에 던져 - dc App
일요일날 밖에 두니 잎이 새햐얘지던데 그래도 됨?
강광에 물빠짐 좋으면 죽을 수가 없는 애인데 뭔가 안 맞았나봐 수업료라 생각하고 하나 더 들여봐 이천원 정도 하니 - dc App
나도 카랑코에 키우는데 꽃집에서 손가락 한마디 정도가 바싹 마르면 물주래서 그렇게 하는 중 실내에서 키워서 열흘에 한번 물주고 있어 요즘 날씨에 2-3주는 넘 길지 않을까?? 나두 초보라 더 말은 못해주겠네 ㅜㅜ
일단 나는 이렇게해서 잘 크고 있어 올해 꽃 두번째 보는 중
ㄳㄳㄳㄳ 잘 키워볼게용
가망 없어보임 빛 좋아하긴하는데 지금날씨 노지급은 못버텨 배란다에 빛 제일 잘드는데 뒀더니 잎끝 마르더라 여름엔 그냥 배란다구석에 두고 빛 조금씩 받으면서 물도 일주일에 한번정도 주는데 잘 살아있음 지금은 해가 길어서 가을부터 꽃대 나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