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냠냠단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몇몇이 먹지도 못하는거 왜 키우냐 소리할때면 맥빠진다.

관엽단이 다른 거 키우는 애들보고 잎이 예쁘지도 않은거 왜 키우냐 소리 안하잖아?

희귀종 키우는 애들이 돈도 안되는 싸구려 왜 키워? 라고 하는거 본적있냐? 

꼭 냠냠단들만 그러더라.

먹을수있냐? 먹지도 못하는거 왜 키우냐고.

왜 키우는지 이해안되면 밭작물이나 과수원 운영하는 사람들 모인 곳으로 가도록 하고.

자기 취향 소중하면 남의 취향도 존중해주라.

먹을 수도 있는 실용적인 냠냠단이 되어보겠니 정도의 영입글로 꼬셔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