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반전, 꽃이 핀 아리산풍란 사진을 찍었어.
초보 식집사여서, 첫 목부작이어서 기념으로 찍었지.
일년 반이 지난 지금, 예전모습이랑 너무 달라서 깜짝 놀랐어.
계속 목부작한걸 보면서, 얘는 언제 크냐. 목부작이 잘못 되었나. 걱정
한 것이 무색할만큼, 너무 잘 자라줬어.
사진이 이렇게 생생한 충격 (좋은 쪽으로)을 줄 수 있다니.
갤러들도 사진 많이 찍고, 일이년 지난 후 사진보면서 반추해봐.
흘러간 시간을 좋게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해.
일년 반전, 꽃이 핀 아리산풍란 사진을 찍었어.
초보 식집사여서, 첫 목부작이어서 기념으로 찍었지.
일년 반이 지난 지금, 예전모습이랑 너무 달라서 깜짝 놀랐어.
계속 목부작한걸 보면서, 얘는 언제 크냐. 목부작이 잘못 되었나. 걱정
한 것이 무색할만큼, 너무 잘 자라줬어.
사진이 이렇게 생생한 충격 (좋은 쪽으로)을 줄 수 있다니.
갤러들도 사진 많이 찍고, 일이년 지난 후 사진보면서 반추해봐.
흘러간 시간을 좋게 느낄 수 있어서 행복해.
철부지 어렸을 땐 목부작을 몰라 세월이 흘러가면 목부작을 알지 그것이 바로 부작 부작 사랑이야~~ 초보라고... 쓰고... 드루이드라고 읽힌다....으응? 깔끔하니 너무 이쁘닥..
목부작이 시간이 지나면 뭔가 더 멋드러져 보여요
@글쓴 식갤러(1.249) 뭐든 세월미가 녹아들면 뭐.... 그만큼 갤러가 잘 키웠다는거것지... 아직 목부작 시도도 못해본...ㅠ.ㅠ''
저 바탕이 그러고 보니까 굴참나무 껍데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