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너무 가뭄이 심해서
물좀 주고 문득 보니간 로즈마리 심은쪽에 배수가 전혀안되더라
흙도 별로없고 안에 넣은 풀들도 분해가 거의안됐고
그래서 그쪽에보면 물이 그냥 고이는게 보임
그래서 지난번에 폭우올때 과습와서 죽은듯
그리고 지난번에 땡볕에 해바라기 모종심었다가 죽었는데
이번에 3시이후에 그늘좀 지고 심어줌
근데 또죽음..
슬프다진짜 미리 햇빛이랑 건조에 적응좀 시켯어야했나
어차피 해바라기 모종도 노지에서 만든거라 괜찮을줄
딱 한개 살아남고 같이 심어준 레몬밤 애플민트 쑥갓이랑 금잔화 나팔꽃은 그럭저럭 살아있는듯
이제 타임 오레가노 로즈마리 삽목한거 심어야되는데.. 어따심을지도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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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심고... 그늘막 해서 적응시켜줘야 할건데... 요즘 같은 날이면.... 다들 잘 못 견뎌....
그늘진이후에 심은데다가 거의 그늘지자마자 심은거라 다음날 해뜰때까지 자리좀잡고 버틸줄 - dc App
@글쓴 식갤러(1.255) 그럴리가.... 식재하고.. 며칠은 그늘막 해주면서.. 빛을 좀 가려줘야 한다는... 요즘 낮 해가 을매나 뜨거운디......
@모래. 올해는 뭐 이런 시행착오로 넘기고 내년에 좀 키큰 식물 앞쪽에 봄에 심어서 그늘좀 만들어야겠음.. - dc App
@글쓴 식갤러(1.255) 봄이면 뭐든 괜춘하고...ㅋㅋㅋㅋ 오히려 너무 이른 봄이면 밤에.. 냉해 조심해야 할지도...
나도 옥상에 키우던 로즈마리 죽어가는중인데 우선 날씨 너무 덥고 햇빛쌘것도있고 난 저녁에 물을 흠뻑주고 까먹고 옥상에두고와서 화분은 축축한데 그상태로 열받고 물뜨거워져서 죽은듯함
노지에 멀칭했는데도 흙속이 뜨끈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