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acb93c68d5f58c778ff530d2f76074c99d1fdc214aa24c9f772ea

사진으로 다 안담기네요. 제 키가 184cm인데 거의 턱~코까지 옵니다.

몇년전에 2m넘게 자라고 천장을 뚫을려 해서 절반 가까이 잘랐는데 벌써 이렇게 컸네요.

겨울에 안에 들여놓기가 힘들어서 잘랐다지만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세월 참 빠릅니다.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