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다 안담기네요. 제 키가 184cm인데 거의 턱~코까지 옵니다. 몇년전에 2m넘게 자라고 천장을 뚫을려 해서 절반 가까이 잘랐는데 벌써 이렇게 컸네요. 겨울에 안에 들여놓기가 힘들어서 잘랐다지만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세월 참 빠릅니다.
서양에서는 행운목을 콘플랜트(옥수수풀)이라고 하더라구요. 옥수수처럼 쑥쑥 자란다고. 사진보고 엄마가 부러워하시는데 그렇게 크게 키우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밝은 간접광으로 놔주시고 겉흙 마를 때 물 주시고 잎에 먼지 쌓이면 살살 닦아주시면 쑥쑥 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