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지난 묵은 사진인데..
맨날 눈팅만 하는 날 반성하며 써본다.
한 달 전이지만 무지 더웠다.
입구에 들어서니 익숙한 애들이 풍성하게 자리잡고 있네
이 아글레오네마는 조인폴리아에서 만오천원 주고 사서 집에 있는데 풍성하게 안커서 슬프다
흔둥이들이지만 예쁜애들
쥐란이도 있고
저 밑에 하트 저건 뭐지? 예쁘다
몬스테라의 물방울이 시원해보인다
고사리랑 형광스킨 조합이 정말 예뻤어
몬스 열매..크으..나도 맛보고싶다
시원 쭉쭉
콜로카샤도 있고
첨보는 나무
색깔이 넘 예뻐서 위시가 된 베고
꽃안스
또 열매
귀여운 냥화분
제라늄 떼샷
이것도 예뻐
수국은 많이 없더라..
이건 여인초? 큰극락조 꽃인듯?
화려한 극락조 꽃은 식물원에서 종종 봤는데
검정색은 첨봤어
시크해보이네ㅎㅎ
온실 밖에도 예쁜 산책길 있고 잘꾸며 놨더라.
시원해지면 다시 오는걸로..ㅎㅎ
사진 투척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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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잘봤다!
덕분에 좋은 구경 고맙!!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