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키우던 아이인데
흔한 회사 식물답게 아무도 신경안써서 죽어가던 아이중 하나임..
진짜 몸뚱아리만 남아서 말라 비틀어져 걷어차면 똑 부러질 정도로 매말랏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밖에 내놓고 물 좀 줘봤더니 이걸 어떻게 또 살아났네
올해 죽어가던 새 살려본뒤로 두번째로 뿌뜻한 일 했다 ㅎㅎㅎ
회사에서 키우던 아이인데
흔한 회사 식물답게 아무도 신경안써서 죽어가던 아이중 하나임..
진짜 몸뚱아리만 남아서 말라 비틀어져 걷어차면 똑 부러질 정도로 매말랏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밖에 내놓고 물 좀 줘봤더니 이걸 어떻게 또 살아났네
올해 죽어가던 새 살려본뒤로 두번째로 뿌뜻한 일 했다 ㅎㅎㅎ
ㄷㄷ 와우 시간의 흐름이 보여요 기특
역시....빛 바람 대지의 기운... 그리고 애정어린 멱살잡이 살아나라 신공..... 너무 좋닥... 갤러가 진정한 식갤러네.....굿
따뜻한 말씀 감사합니다 선생님~ 앞으로도 잘키워볼게요
해피트린가? 나 일하는데도 저런나무하나있는데 땡볕에내놔도 새잎내줘?
쌍따봉 날리면서 나오는거 봐라
오 ㅊㅋㅊㅋ
올
라
가
라
ㅇ
살림추
장하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