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키우던 아이인데


흔한 회사 식물답게 아무도 신경안써서 죽어가던 아이중 하나임..


진짜 몸뚱아리만 남아서 말라 비틀어져 걷어차면 똑 부러질 정도로 매말랏었는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밖에 내놓고 물 좀 줘봤더니 이걸 어떻게 또 살아났네


올해 죽어가던 새 살려본뒤로 두번째로 뿌뜻한 일 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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