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노인들은 식물에 대한 욕심이 큰가요?길가나 화단에 어떤 보기 좋은 식물만 봤다 하면무지성으로 뽑아가고 훔쳐가던데 왜들 그런건지요?단순히 인식의 문제인지 아니면우리나라가 예전엔 식물과 관련된 문화같은게 있던건지너무 궁금합니다.
미련했던 과거에 머물러있는거에요
급격하게 경제성장하고 시민의식이 급상승해서 그렇지 무단 횡단에 지하철 무임승차는 만연하고 법보다 주먹이 가까운 낭만넘치던 시절이 불과 몇십년전일임
그냥 그사람 인성이 그정도..박스 주워서 1억씩 기부 하는 사람도 잇잖아 - dc App
훔쳐가는 것도 문제지만... 빌라 앞에 무지성으로 화분 놓아서 통행 방해하는 것도 참... - dc App
산에서 나물캐먹고 버섯따던 시절이라 여전히 [ 화분=식물=자연=공공재 ]의 의식이 강한거같음
못배워서요
누군가의 사유 재산이라는 인식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