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한 겐차야자를 들여왔는데
한 줄기씩 노랗게 변해서 자르라길래 잘랐는데
이젠 한줄기 밖에 안 남음
남은 잎이 원래 있던 다른 잎들보다 부드럽지가 않고 바싹 마른 느낌이라 공중분무를 해주고 있는데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음
자른 줄기는 단면이 반듯했는데 뭔가 올라오고 있는 것 같은데 살릴 희망이 있는건가요.. ㅠ 살려주세요.
10일 정도 간격으로 물을 흠뻑 줬고
집이 서향이라 해가 오후에 세게 들어오는 것 같아 낮에 커튼쳐놓는 중임
살릴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ㅠ
창문을 거친 빛으로도 모자랄 텐데 커튼까지...
이런 커튼을 열어보겠습니다..
지금 있는 잎은 거의 죽은 잎 같음 켄차야자가 원체 성장도 느리고 문제가 생겨도 티가 잘 안나는 녀석이라 은근 어려운듯
아 죽었군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