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레몬이나 오렌지 특유의 주황색 동글동글 큰 열매가 이뻐서(+꽃향기) 알아보다가 병충해에 약하다해서 급 유턴... 어릴 적 할머니댁의 추억이 담긴 무화과 나무를 키워볼까 합니다.




비록...!


동글동글 난색 계열 열매는 없고...!


향긋한 꽃향기도 없지만...!


그래도 키워보면서 내가 키우는 식물의 과일을 따먹어본다는 로망은 충족될 테니까요!!




베란다에서 키울건데, 애 근데 너무 커지지는 않겠죠...? 너무 커지려 하면 가지치기해서 크기조절 해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