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얼마 전까진 그렇게 안길었는데


물 주면서 잎 하나씩 올라오는거 보니까 신기하더라고요


정신 차리고 보니까 저보다 키가 더 커졌는데 


이거 줄기 1/3이나 1/4 크기로 잘라서 화분에 옮겨 심어도 괜찮나요


나중에 감당 못할거 같기도 하고 추워지면 집에 가지고 갈거라


좀 쳐내야 할거 같은데 주변에 나눠 주자니 깡시골이라 당근 하기도 어렵네요ㅠㅠ


무슨 1달마다 50cm씩 자라는거 같아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