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대로
무비상토(회색) / 지렁이배양토(하늘색) / 무비상토+뿌리나라침지(노란색) / 배양토+뿌리나라침지(분홍색) / 대조군(수박모양 마스킹)
입니다.
7월 3일에 정식했고, 중간에 em 희석액 외에 따로 비료성분을 추가하지는 않았습니다.
뿌리 생장 차이보단 흙의 영양 정도가 생장에 큰 차이를 미치네요.
더 이상 진행하면 바질학대인거같아서 1차실험은 종료하고,
2차로는 무비상토에 심었던 바질 개체(회색,노란색)를 분갈이 후 무비상토+양액관주 / 지렁이배양토로 분갈이 이렇게 나눠서 관찰해보겠습니다.
각 실험군별 3개씩 심었기 때문에 각각 포기별로 조건을 다르게 해서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혹시 환경 설정에 좋은 의견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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