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마켓:  전문업자가 제값받고 파는 느낌 처음 가본거라

 

신기하고 사람 구경하기 좋았음


화훼단지 아울렛: 잘 찾아보면 합리적인 식물 많음 근데

 

뭐든 사오면 농약은 필수일듯


노크카페: 알보8만 하는데 내 기준 아울렛 3만원 알보가 훨씬 


퀄리티 괜찮았음 전시용은 이쁘고 커피는 맛있더라



나는 동네 당근이 최고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