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름 청정구역이라는 
커피갤(서로 바이럴하고, 다같이 당하는곳)
문방구갤(필사하고 잘했다고 서로 토닥토닥해줌)

다녔었는데, 최근에 식물들이면서 정보수집차 거진

환상의 포켓몬같은 이곳에 들락날락 거리게 됐는데..


세대교체가 됐는지 10년전같은 분위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너무 따뜻한 분위기에 칼같은 병먹금으로 쾌적해서

원래 다니던 커갤,문갤 다시 가면 적응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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