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tree/913735

7ced8076b58268f13ee898bf06d60403c9bb6746e1d7cfc5c600

기억을 더듬어 봤는데. 사실 내가 저기에 온갖

식물의 씨앗을 심은 적이 있거든.

그러다 죽으면 다른 씨앗을 데려고 이걸 반복했지.

그리고 어느날 패션후르츠를 사서 먹다 씨앗을 심은기억이

있어.. 그리고 발아를 안했지. 그래서 방치하고 있었는데.

내가 민들래씨앗을 가져와서 심었어. 그리고 물을 줬지.

근데 저게 튀어나온거야! 그때까지만해도 나는 잡초인줄 알았는데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