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반 하단에 있던 애… 그냥 제비꽃 같은데 왜 무늬라고 되어 있지 하고 구매 기록을 찾아보니깐너 원래 이런 아이였구나… 좀 어두운데 뒀다고 무늬가 다 달아난거였음… 내년엔 꼭 밝은 데서 화려하게 키워야지 하는데 빛좋은 일등석에 자리가 날랑가 모르겠다- dc official App
빛을 쏟는 Sky 그 아래 선 아이 I 꿈꾸듯이 Fly My Life is a Beauty~~ 무늬 흰 제비꽃은... 그렇게 차란한 빛의 하늘로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