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바빠져서 못키우다가 이제 시간여유 생겨서 다시 내사랑 아글라오네마 데려올라고카는데
엄청 넓고 싸고 앵무새도 있었던걸로 기억하고 입구에서 들어가면 건물 안에 복도아닌복도가 일자로 쭉 있는데 토분도 팔고 들어가다보면 좌우로 비닐하우스 입구같은거 하나씩 있엇음 거기서 식물 구경하고살수있음
어디엿지 그게 서울은 아니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