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바빠져서 못키우다가 이제 시간여유 생겨서 다시 내사랑 아글라오네마 데려올라고카는데 엄청 넓고 싸고 앵무새도 있었던걸로 기억하고 입구에서 들어가면 건물 안에 복도아닌복도가 일자로 쭉 있는데 토분도 팔고 들어가다보면 좌우로 비닐하우스 입구같은거 하나씩 있엇음 거기서 식물 구경하고살수있음 어디엿지 그게 서울은 아니엇는데
남사화훼단지엿다
고오급 정보였다.....자문자답.. ㅋㅋㅋ
@모래. ㅋㅋㅋㅋㅋㅋ하도 간만이라 식물파는곳을 뭐라고하는지도 기억이 안나서 식갤에 검색도 못하고있었는데 "파는"으로 검색하니까 나오더라
@렵적훈타 오늘 가는겨?
@모래. ㅇㅇ가족이랑 산책겸가려고ㅋㅋ
@렵적훈타 가족소풍 굿... 셤셤 맛난 것도 먹고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