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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데려올 당시 노바 사진


울퉁불퉁 못난이 감자 주제에 

깔끔한 깜정 플분에 심어져 있음...


너무 어색하잖아!


그로부터 일주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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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못난이 녀석


분수에 맞게 울퉁불퉁 유약분에 들어가도록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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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제야 제자리를 찾아간듯한 편안함이 좋다


상투를 튼 머리에 정장입은 느낌이 영 불편했는데

한복입힌거 같아서 마음에 들음 ㅎㅎ

더 친근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똥글똥글한 노바 특유의 이파리도 처음 와씅ㄹ때보다 1.5배정도 더 커진것 같은데

환경이 맘에 들었나봄


화분 꽉 찰떄까지 쑥쑥 잘커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