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데려올 당시 노바 사진
울퉁불퉁 못난이 감자 주제에
깔끔한 깜정 플분에 심어져 있음...
너무 어색하잖아!
그로부터 일주일 후...
이 못난이 녀석
분수에 맞게 울퉁불퉁 유약분에 들어가도록 하거라!
음 이제야 제자리를 찾아간듯한 편안함이 좋다
상투를 튼 머리에 정장입은 느낌이 영 불편했는데
한복입힌거 같아서 마음에 들음 ㅎㅎ
더 친근한 느낌이 들기도 하고!
똥글똥글한 노바 특유의 이파리도 처음 와씅ㄹ때보다 1.5배정도 더 커진것 같은데
환경이 맘에 들었나봄
화분 꽉 찰떄까지 쑥쑥 잘커주렴
와.............................@@ 본 스테파니아 노바 중에... 젤 멋진 식재에 수형이네...... 화분 쵸이스 진짜 대박이닥... 막사진.... 입이 쩍..... @@
ㅋㅋㅋㅋㅋ 넘 극찬이넹
@겨울잠쥐의미라클모닝 코가 안 길어진 거 보니... 진실이여... ㅋㅋㅋ
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