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정확히는 포자와 식물...이지만


7fed8273b5856afe51ee8fe147827373e8dd9e5ba9d6faf0687461f85b5db17e

요아이.

드라이나리아 퀘르시폴리아 바리를 식갤러라면 모를 수 없는 그 카페에 올렸더니

포자를 구매할 수 있겠냐는 문의가 왔어. 무늬가 너무 이쁘다고. 난 그냥 드리겠다 햇지...

아래 포자 사진 주의 주의





7fed8273b5856afe51ee8fe1468471735d9962a77c3db4eb76dc862d8e7b898e

아무튼 그래서 이렇게 두 뭉테기(?)를 자르고 이것만 드리긴 뭐해서 남은 아그로믹파워랑 알비료 가져가서 접견!

그리고 감사하다고 고새뤼를 3개나 주셨다.


7fed8273b58a68f551ee8ee4428477737d634e5528a712a766136c2d04004967

첫번째로 비고사리.
난 비고사리라는 아이를 처음들어봤는데 이뿌당 히히

7fed8273b58a68f551ee8ee443817c73d0fdc737fba41e9ab804b38947e1f9a0

두 번째는 내 위시중 하나던 암공작 고사리. 크기에 비해 가격이 쎄서 늘 고민했는데..이렇게 생기다니

7fed8273b58a68f551ee8ee443807d73e25ed370d800ab34ad504a51cb2c943f

그리고 3번째는 연잎고사리!! 이것도 맨날 침흘렷는데 생겨벌임 히히

7fed8273b58a68f551ee8ee443857573b3a31dde58fdb620f856d2db54e02f5f

그리고 이건 말없이 주신건데 페페로미아...뭐 였지 까묵...
여튼 정글 플랜츠라고 알려주심

이런 경험은 또 첨이라서 기억에 오래 남을듯.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