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좀 궁금해져서....
키우기 어렵다고 하기엔 나 알로카시아랑 보석란으로 전공(?) 좁혀서 키우고 있는데
난이도 자체는 알로랑 크게 다르지 않다고 느꼈거든?
오히려 흙 배합만 잘해주면 무던하게 잘 자란다고 느꼈어.
알로도 키우기 까다롭다, 온실 필요하다 하지만 상당히 메이저 식물인데
보석란은 다른 식물들에 비해서 물량도 없고 마이너 느낌이라...
이런 식물이 있는지 아예 모르는 사람들도 많고.
온실도 다들 비닐백이나 리빙박스로 대체해서 잘 키우는거 보면 장비 문제는 아닐 것 같구
식린이라 식물시장에 대해 아직 잘 몰라서 궁금함...
성장이 느려서? 아니면 생긴거 자체가 특이해서...? 그냥 한국에 들어온지 얼마 안돼서...??
막 미국이나 일본, 독일같은 곳은 보석란을 실습에서도 일반 화초처럼 키우기도 하고 브리더도 국내보다 많더라고
한국은 왜 활성화가 안됐는지 궁금해...!! 고수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닷
그리고 보석란처럼 마이너로 분류되는 다른 식물 있는지도 궁금....구경하구 싶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