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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는 항상 40-60% 사이로 유지하고,
물은 흙을 보고 말랐다 싶을 때마다
흙 전체에 흠뻑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2주정도 전부터 잎이 자꾸 말라버립니다.
햇빛이 부족한 건지 일부 잎이 노랗게 변하기도 합니다.
위에서 새로운 잎은 계속해서 나는데,
밑에 있는 잎들은 자꾸 말라 조심히 떼어주고 있습니다.

줄기가 생와사비처럼 돼버리니까 마음 아프네요.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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