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는 항상 40-60% 사이로 유지하고,물은 흙을 보고 말랐다 싶을 때마다흙 전체에 흠뻑 주고 있습니다.그런데 2주정도 전부터 잎이 자꾸 말라버립니다.햇빛이 부족한 건지 일부 잎이 노랗게 변하기도 합니다.위에서 새로운 잎은 계속해서 나는데,밑에 있는 잎들은 자꾸 말라 조심히 떼어주고 있습니다.줄기가 생와사비처럼 돼버리니까 마음 아프네요.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dc official App
하엽지는게 아닐까요? 어느정도 하엽지는건 정상이라고 들었습니다.
원래 하엽이 많은 식물이예요. 갈색으로 변하는 것도 무른게 아니라면 목화되는 과정이라 문제 없구요.
아래는 목질화 정상. 위에 정상적으로 신엽 잘 올라오고요... 빛이 모자라면 하엽이 잘 지는 넘이예요.... 즉 너무 여러넘 합식이라 부대끼며 촘촘하고 빛이 모자르다...는 이야기...
빛이 좀 더 잘 들어오는 곳으로 옮겨보겠습니다. 다들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dc App
목질화가 아니라 물러가는 거 아닌가 잎도 물 준 거 치곤 너무 얇고... 잘 안 보여서 모르게ㅛ네 햇빛 더 짱짱하게주고 물은 더 줄여
목질화는 맞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빛이 너무 부족했던 것 같아요. 볕 잘 드는 곳으로 옮겼고, 물도 줄여볼게요.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