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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청페페 바리 3종 중에서 제일 큰 녀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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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면 마디마다 뿌리 같은 녀석들이 나와있다오

갤러꺼는 잎꽂이한 느낌이기도 하고 아니면 줄기를 흙에 파묻어 심은 느낌인데 그러면 흙에 뿌리를 내려서 한동안 계속 옆으로 클 것 같아보여 ㅋㅋ

그리고 새 잎이 청페페로 나올 수 있는 건 청페페 바리에가타 애들 특징인 것 같아 ㅋㅋㅋ 페페는 잎꽂이도 되고 줄기꽂이도 되는 거 알고 있지?

근데 청페페 바리는 줄기꽂이를 하면 발현된 무늬가 그대로 유지가 되고 잎꽂이를 하면 청페페가 나오더라구ㅋㅋㅋ 왜 그런지는 나도 모르겄음

아마 갤러가 키우고 있는 애는 누워서 자라는 와중에 잎이 흙 속에 파묻혀 있으니 거기서 또 새로 싹이 나서 자란게 아닌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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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나도 이렇게 3개 키우고 있음
순딩순딩한 페페 좋아
수박페페 빼고

즐페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