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 경북 구미 형곡동 신시로 – 실시간 위치정보 공유 및 스토킹 범죄 정황 제보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속적인 스토킹 피해를 겪고 있는 피해자입니다.


현재 저의 실시간 위치정보가 제3자에게 반복적으로 전달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일정한 시간, 장소에 특정 인물들이 등장하거나 행동을 유도받는 정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행위가 매우 은밀하고 간접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피해자가 객관적인 증거를 확보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점입니다.


시민 제보 요청


다음과 같은 발언, 정황, 행동을 서울 성북구 또는 구미 형곡동 신시로 일대에서 직접 들으셨거나 목격하신 분들께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 지금 어디에 있다더라”


“그 앞에서 뭐 해봐”, “지나갈 때 ~~해봐” 등 지시성 발언


“그 사람 좀 이상하지 않아?”, “요즘 그 사람 얘기 많더라” "~~병이 있데 ~~ 위험하데 "등 괴소문 유포


명확히 말씀드립니다


스토킹은 어떤 이유로도 합리화될 수 없습니다.


피해자가 원치 않는 실시간 위치정보 공유는 명백한 범죄입니다.


“걱정해서”, “위험해서”, “누군가 시켜서”라는 말도 책임을 회피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제보가 필요합니다


위 정황을 들으셨거나, 의심 가는 상황을 겪으셨다면

반드시 공론화, 기록, 언론사 제보, 경찰 신고를 부탁드립니다.


제보 및 신고 방법


국민신문고: https://www.epeople.go.kr


사이버범죄 신고센터: https://ecrm.police.go.kr


언론 제보 센터: 각 언론사 홈페이지 내 ‘제보하기’ 기능


커뮤니티/텔레그램/익명 게시판 공론화도 중요합니다.



> “이 글은 누구를 찾거나 의심하자는 것이 아니라,

범죄의 구조를 멈추기 위한 기록과 요청입니다.”


> “실시간 위치를 아는 사람, 행동을 유도하는 사람, 괴소문을 퍼뜨리는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그 정황을 기록하고 함께 공론화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