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럭무럭자라서 이제 배수구에 뿌리가 빼꼼해서 좀 시급하게 갈아줘야하는데요즘따라 너무지치고 주말일정도 빽뺵하고 피곤하다..저번주 해줄라하다가 이리치이고해서 그냥 또 냅둠... 화분은샀는데 휴
분갈이 맘먹기가 은근 힘들더라구요 하면 또 금방하는데..
청소와비슷한거 같아요 암생각없이 그냥 해버리면 금방하는데 또이제 청소하고 치우고 먼저 생각하면 망설여지는것처럼...
@글쓴 식갤러(122.153) 맞아요 글고 하고나면 상쾌해지는것도 비슷한듯요 ㅋㅋㅋ 화이팅~~
이제 빼꼼한 정도면 뭐....좀 둬도 괜춘햐.... 현생이 좀 편해져야.. 분갈이도 이쁘고 참하게 해 지는겨... 맘 급해하지마....
후..그것도 맞는말같음.. 내가 편해야 식물관리하면서 힐링도하고 재미있을텐데 현생에 치이는데 뭐 방제하고 관리하고 이런게 좀 의무같아지는듯요즘...ㅠㅠ..
@글쓴 식갤러(122.153) 그거 심해지면 현타온다는... 느긋해져랏~~~ 토닥토닥...쓰담쓰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