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묘국을 데려왔는데 얘가 식재가 약간 딱 노지 스타일의 밭흙인거야
그래서 분갈이하면서 흙 교체를 해줌..... 그냥 하려니깐 큰일날것 같아서 물에 넣고 풀어주니 성공적으로 분리됨
보다시피 포트도 딱 대충 빼서 노지에 심기 위한 스타일의 포트....
화분은 다이소 투명 슬릿분으로 하기로 함 식물 지상체에 비해 크다 싶긴 했는데
음...................미친새낀가? 백묘국 얘는 생육 스타일이 어떻게 되는건지....국화과의 풀이 이렇게 직근성이기 쉽지 않을 텐데 말이야..... 지상부는 한손에 딱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인데 뿌리가 미틴놈이야 근데 또 보니깐 솜털뿌리는 별로 없긴 하네....... 이거 뿌리 정리를 좀 해줘야 하려나?
돌돌말이권법으로 뿌리 감아넣어서 심져
음 그래야징
오우 우거지 국밥이다 - dc App
예?
2짤 궁물 - dc App
@ㅇㅇ 방금 포장해서 왔어......백묘국 갖다가 쑥갓 비스무리하게 올렸음 이제 샤브샤브마냥 살짝 익은 백묘국의 식감이 더해짐
오우 ... - dc App
화분에 살살 돌려야지...뿌리를.....
돌릴 계획은 맞았는데 길이가 길이라...... 혹시나 더 좋은 방법이 있을까 했어........
@식갤러(221.148) 나라면 무식?하게.. 반은 쳐 냈을 것 같은 ㅋㅋㅋㅋㅋ
@모래. 음... 저 길게 나온 가닥들을 절반정도를 날린다?
@식갤러(221.148) 길게 나간 두 줄기.. 걍 다른 뿌리 정도 길이에서 날려버릴 것 같어... 나라면... 이라는 전제하에서.. 하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모래. 쉽지 않구만......
@식갤러(221.148) ㅋㅋㅋㅋㅋㅋ 일단 걍 살살 화분에 흙 채우고 살살 돌려가면서 올려보자고..
@모래. 오키 드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