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억압적인 식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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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트러짐 용서못해... 

블랙 금전수, 차렷! 잎을 딱 모으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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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동그리로 키우고 있는 푸미라. 

저렇게 튀어나오면 돌려감고 돌려감고...

그렇게 키우고 있는 중.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5개월의 시간의 흐름이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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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말하고 싶은 주인공은 이 녀석. 

바로 타임. 

가끔 식재료로 잘라다 쓰기는 하지만 그리 많은 양을 쓰지는 않고.. 

그렇게 방치되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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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어버리셨더랬다... 

이거 너무 자유분방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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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올 4월에 이렇게 머리를 묶어드림. 

노지에서 키우는 아이라 추운 겨울 지난 직후이므로 색이 어둡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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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뒤 5월에 이렇게 푸르러지고 자유분방히 또 자라나셨다. 

그래서 또 감아주기도 하고 잘라주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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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 달 뒤인 6월. 

이때가 자라나기 적기였는 듯. 

부채 펼치듯 많이 자랐네. 

그래서 많이 잘라냄 ㅋ

짧게 잘라내고 쳐지는 것 같아 앞쪽에 투명지지대도 하나 세워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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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한 달 뒤. 

더운 7월에 자란 잎은 6월에 자란 잎에 비해 잎이 자잘해. 

그래도 여튼 단정히 자라고 있음. 

물론 내가 매달 커팅해드려야 하지만 그 정도야 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