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작은 텃밭 여름이라 그냥 거의 방치하며 키우는데요
저저번주에 수박 하나는 끝에 줄기 따 주고 복수박은 그냥 냅두고 수박 보러 왔는데요 줄기 따 준 수박은 잎들이 말라가고
복수박은 뭐라고 해야하지 말 그대로 껍질이 한쪽이 깍여져서 하얗게 되어 있던데 원래 이래요??
그 작은 텃밭 여름이라 그냥 거의 방치하며 키우는데요
저저번주에 수박 하나는 끝에 줄기 따 주고 복수박은 그냥 냅두고 수박 보러 왔는데요 줄기 따 준 수박은 잎들이 말라가고
복수박은 뭐라고 해야하지 말 그대로 껍질이 한쪽이 깍여져서 하얗게 되어 있던데 원래 이래요??
깍인게 아니고 혹시 땅에 걍 자라게 두신거 아님요? 줄기 하나 따준다고.. 마르진 않는데.. 어디 꺽이거나.. 녹는 중인 듯...
아이고..예 그 작은 은박지 위에 올려 뒀는데 저번에 비바람 암청 쌔게 와서 떨어졌나봐요 은박지는 어디론가 날라가고 화분 위에 둔 것도 화분이 굴러 떨어지고ㅠㅠ
아이고야....ㅠ.ㅠ'' 땅에 뒹굴면 수박 잘 그러더란....